우리 눈으로 보고, 서로에게 알려요

우리동네 지킴이

우리동네의 좋은 소식, 불편한 길,
함께 가면 좋은 축제를 알려 주세요.

현장에 가다 · 동네 이야기 →
강여사와 도우미가 텃밭 이웃을 만나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창작 장면
창작 일러스트 · 실제 현장 제보 사진이 아니에요.

먼저, 우리 지역을 골라요

LA 시의 동네와 별도 도시, LA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를 나누어 안내합니다.

01

좋은 발견

쉬어 가는 벤치, 예쁜 텃밭,
어르신이 편하게 가는 곳.

02

이 길, 불편해요

깨진 보도나 막힌 길처럼
함께 알면 도움이 되는 모습.

03

함께 가요

도서관 모임, 지역 축제,
직접 본 행사 안내판.

이웃의 한마디가 동네 안내가 됩니다

사진 업로드는 운영하지 않아요. 동네 소식이나 불편한 점은 글로 남겨 주세요. 내용을 확인한 뒤, 내 메일 앱에서 보내실 수 있어요.

이곳은 신고·응급 구조 기관이 아니에요. 촬영하려고 위험한 곳에 들어가지 마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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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의 현장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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